정치
경제
사회
문화
시문학
칼럼
안다니박사
국제
포토
김문수 의원 “국립의대 50명, 공공의대 50명 달라”
김문수 의원이 10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남 의대 신설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. 사진=국회방송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둘러싼 논의와 관련해 국회에서 순천과 목포에 의대 정원을 각각 50…
신정훈 "옛 승주군에 농어촌기본소득 도입... 인구소멸 대응하겠다"
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9일 “도농통합시임에도 쇠락하고 있는 순천의 옛 승주군에 농어촌 기본소득을 도입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”고 밝혔다.신 …
전쟁이 바꾸는 중동 패권... "이란 견제 안보축"이 떠오른다
두바이 인공섬 근처의 한 호텔 주변에 미사일 파편이 떨어졌다. 사진=MBC뉴스핵심부터 말하면, 이번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중동의 패권 질서는 “이란 견제형 안보질서”로 더 빠르게 재편될 가능성이 큽니다…
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, 시민공천배심원제 백지화… 후보간 입장 갈려
더불어민주당은 6일 전남 영광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방식을 확정했다. 사진=델리민주[동부뉴스=조성진 기자] 더불어민주당이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안했던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백지화…
“저는 순천 ‘시’의원입니다”… 2025년 순천정치를 상징하는 말들
지난해 10월 30일 순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이영란의원이 시정질문하고 있다. 사진=순천시의회정치에서 오래 기억되는 것은 종종 정책보다는 한 문장이다. 2025년 순천시의회에서도 그런 순간들이 있었다. 시…
"며칠이나 지났다고" 파헤쳐진 신대천
지난달 14일 조성 완료한 신대천 친수공간이 다치 파헤쳐져있다. 사진=조성진 기자20일도 채 되지 않았다. 순천시가 신대천 1.2Km 정비와 친수공간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힌 날이 지난달 14일이다. 100억 …
“청년 8,500명이 떠났다”… 정주도시 순천, 4년의 역주행
3월 1일 찾아간 청춘창고는 손님이 거의 없었다. 사진=박지선[동부뉴스=조성진 기자] 순천시는 2021년부터 ‘정원을 품은 정주도시’를 내세워 왔다. 신대지구는 여수·광양의 배후 주거단지로 조성됐고, 노…